크로니사람들

젊은 생각으로 에너지가 넘치는 기업, 크로니아이티
2016-10-10

​젊은 생각으로 언제나 활기 넘치는 직원들의 에너지와 반짝이는 아이디어, 실천력, 그리고 약간의 무모한 도전력을 지닌 ICT통합시스템 구축 전문기업 크로니아이티는 오늘보다 내일이,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기대되어지는 기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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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로니아이티는 젊고 미래 지향적인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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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크로니아이티 사내 자체 교육인 L-day(Learning Day) 입니다. L-day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교육으로, 팀장은 물론 신입사원부터 시작하여 전직원이 동참하여 주어진 과제를 토대로 각자의 역량을 이끌어내는 시간입니다.

 

L-day에서는 주로 특정 고객사의 RFP(Request For Proposal, 제안요청서)를 분석하여 스스로 제안서를 작성해봄으로써 ​사업배경의 이해부터 수행 전략, 고객 니즈 등을 파악해보고, 분석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. 이는 직원 스스로가 제안 프레임을 정하는 연습을 통하여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 또한 두고 있지만, ​직원들의 창의적인 발상과 새로운 접근방식을 비즈니스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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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원들의 참신한 생각과 의견은 L-day 시간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것은 아닙니다.​ 크로니아이티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회의를 통해 실제 직원들의 생각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집니다. 이 시간을 통해 과장, 차장 직급들의 화려하고 탄탄한 경험과 진정성 있는 노력으로 시작하는 사원들의 열정을 겸비하여 ​여러가지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대응력을 기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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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듯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상하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함으로써 직원들이 회사의 비전을 위한 현안 과제에 대해 자발적으로 함께 고민하고 참여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크로니아이티의 미래를 이끄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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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도 크로니아이티가 설정한 목표와 가치에 직원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, 이를 발판삼아 직원과 회사가 함께 성장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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